다임러크라이슬러, 여자프로 골프대회 후원

입력 2005년09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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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는 골프대회에 참가하는 안시현 선수에게 차를 제공하는 등 골프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9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이천 비에이비스타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10회 SK 엔크린 인비테이셔널 여자프로 골프대회에서 참가선수인 안시현에게 크라이슬러 300C를 제공하고, 홀인원상으로 크로스파이어와 300C 등을 내놓는다. 2003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대회뿐 아니라 SK텔레콤 오픈대회 등을 후원해 왔던 회사측은 앞으로도 계속 골프관련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SK 엔크린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는 미국 LPGA에서 활약중인 안시현을 비롯해 작년 대회 우승자 송보배와 이지영, 최나연, 이가나 등 국내 정상급 프로선수들이 참가한다. 골프계에 떠오르는 신예 스타들도 총출동해 지난해보다 두 배가 늘어난 4억원의 상금을 놓고 우위를 겨루게 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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