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화재, 소득보상 의료보험 출시

입력 2005년09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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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화재가 질병 또는 상해로 취업불능 시 상실되는 소득액을 지급하는 소득보상보험과,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의료비까지 보장하는 의료보험 기능을 통합한‘무배당 소득보상 의료보험(E9)’12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소득상실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과 물가상승률에 따른 소득변동 및 질병 및 상해치료 등을 고려해 3종으로 구분돼 있다. 6개월부터 10년까지 최소 600만원부터 최고 4억7,0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35세 여자가 매월 4만9,200원씩 20년간 납입하면 소득보상자금 및 다양한 질병의료비와 상해의료비를 60세까지 보장받고 만기 시 590만원 정도의 만기환급금도 받을 수 있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소득보상과 의료보험을 통합하고 제3보험 보험기간 연장에 따라 60세, 65세까지 보장 가능하도록 상품을 개발했다”며 “가입자는 갑작스런 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 및 소득에 대한 이중의 걱정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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