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 포드·링컨 전시장에서는 파이브헌드레드의 트렁크(600ℓ)에 골프백 8개를 넣어 동급 최대의 트렁크를 확인하는 퍼포먼스가 13일 열렸다.
포드코리아는 이 퍼포먼스를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실제 골프백 8개를 넣은 모습을 보여줘 파이브헌드레드의 트렁크 크기, 에쿠스보다 큰 차 공간을 직접 확인해줬다. 또 일상생활에서 트렁크를 이용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연출해 아이스하키 장비, 첼로 케이스, 스노보드 등 8가지의 라이프 스타일의 짐을 넣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파이브헌드레드는 3,000cc급 엔진의 대형 세단이면서 3,880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지난 6월 출시됐다. 지금까지 80여대 이상 팔렸고, 500여대가 계약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