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개 협력업체 전북 이전

입력 2005년09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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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현대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 5곳이 전북 완주군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로 이전한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나노 샤인텍 등 5개 업체가 물류비용 절감과 납품의 용이성 등을 고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인근의 전주과학산업단지로 이전하기로 하고 이날 도와 투자협약서를 체결했다. 이전 업체는 ㈜나노 샤인텍(경기 안산)을 비롯 태창기업㈜(경남 김해), 진보정밀공업(경남 창원), 대진금속(경북 경주), 영금정밀(경기 시화) 등이다.이들 5개 업체는 부지 1만7천여평에 400억원을 들여 공장설비를 갖추고 내년 상반기부터 직원 500여명을 추가로 채용,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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