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15일 "한가위 무료 시승 이벤트" 당첨자 100명에게 로디우스와 카이런을 각각 전달했다.
회사측은 "한가위 무료 시승 이벤트"가 지난 달 10일부터 9월10일까지 전국 250개 영업소에서 열려 2만명 이상의 응모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쌍용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추석 연휴기간(9월16~20일)동안 로디우스와 카이런 시승차를 제공했고, 나머지 응모고객 중 100명에게는 주유상품권을 전달했다.
쌍용 관계자는 "한가위 무료 시승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직접 RV의 경제성과 활용성을 경험, 쌍용차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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