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테니스대회 지원 및 프로포즈카 이벤트 등의 프로모션을 오는 11월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 링컨 에비에이터. |
포드는 오는 24일부터 10월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제2회 한솔 여자코리아오픈대회에 공식 차량을 지원한다. 지난 1회 대회 때 샤라포바 의전용 차로 사용됐던 링컨 에비에이터를 포함해 총 7종의 포드 및 링컨 차를 지원한다. 이 대회는 총상금 14만달러로 올해는 타티아나 골로빈(17, 프랑스), 니콜 바이디소바(16, 체코) 등의 외국 선수와 함께 조윤정(67위), 전미라(276위), 김진희(286위), 김소정(733위) 등의 한국 선수들이 참가한다.
포드는 또 홈페이지(http://www.ford-korea.com)를 리뉴얼하고 ‘머스탱으로 프로포즈’라는 온라인 이벤트를 펼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9일까지 이 회사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월13일 최종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벤트 당첨자들은 10월15일~11월12일 매주말 1박2일로 머스탱을 프로포즈카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측은 프로포즈 후 6개월 안에 결혼하는 커플에게는 이 차를 웨딩카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
| 포드 머스탱. |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