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GM대우는 소형 세단 "젠트라"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마케팅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GM대우는 오는 10월 1일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할인마트 27곳에서 총 34대의 젠트라를 전시하고 젠트라 광고 모델 "다니엘 헤니" 브로마이드 증정, 포토타임,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또 내달 31일까지 영업소 방문 고객 및 홈페이지(www.areyougentle.co.kr/www.areyougentle.com) 접속 고객을 대상으로 친절 영업사원 추천, 온라인 신차 발표회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