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고차조합장에 박병환 씨 당선

입력 2005년09월2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인천자동차매매사업조합 제5대 이사장으로 박병환 충인상사 대표가 뽑혔다.

박 신임 이사장은 총 191명의 조합원 중 1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열린 선거에서 4대 이사장인 원영재 씨를 91대 74대로 앞서 당선됐다. 박 이사장은 오는 10월 취임식을 가진 뒤 3년간 인천조합을 이끌게 된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