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교통사고 유자녀 소원 들어주기 행사

입력 2005년10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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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대자동차는 교통사고 유자녀의 소원을 들어 주는 "세잎클로버 찾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오는 20일까지 현대차 사회공헌 웹사이트(http://shareway.hyundai-motor.com)를 통해 교통사고 유자녀 본인 또는 주변인의 사연을 받은 뒤 사회복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통해 10여명을 선정,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 4월에도 총 11명의 교통사고 유자녀를 선정해 평소 갖고 싶었던 물품이나 장학금 등을 전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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