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10월 한 달동안 로디우스, 카이런, 무쏘 SUT 등 구입고객에게 가을 여행비를 지급하거나 첨단 안전 시스템을 무상 장착해주는 "RV 가을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RV 가을 페스티벌은 쌍용이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을 맞아 여행, 레포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RV의 장점을 경험하고 보다 안전한 가을운행을 위해 마련한 것. 이번 행사를 통해 가을 여행비를 지원하는 차는 로디우스와 카이런이며 각각 200만원(로디우스 특별한정수량)과 50만원이다. 무쏘 SUT 구입고객에게는 가을맞이 선물로 EBD ABS(96만원)를 무상 장착해준다.
쌍용은 또 10월 한 달동안 전 차종에 대해 고객 여건에 맞는 최적의 ‘맞춤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 내용에는 ▲국내 최초/최장 72개월 할부 ▲해마다-2% 할부 ▲첫해엔 이자만 할부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차 초기 구입부담을 줄여주는 인도금 무이자 할부(3개월)와 전 차종에 대해 50만원 선할인 혜택을 주는 카드상품을 운영하고 LG카드를 통해서는 24개월, 36개월, 42개월의 오토리스 상품을 운영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