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

입력 2005년10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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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이 ‘05 추계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10일 오후 3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엔 자동차산업관련 정부, 유관기관, 완성차 및 부품업계, NGO대표, 학계, 언론계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자동차산업은 외화를 가장 많이 벌어들이는 효자산업으로서 연간 자동차부품 수출만 59억달러에 달해 나날히 성장하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최근 국내외 경영여건 악화, 미래형 자동차 개발 경쟁, 선진 각국의 환경규제 강화 등 새로운 시련을 맞고 있다”며, “앞으로 다가올 자동차산업 환경변화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완성차기업과 부품기업이 합심해 상생협력의 장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세미나에서는 △유지수 국민대학교 교수가 ‘자동차부품산업의 변화와 자동차부품기업의 대응전략’ △이춘범 자동차부품연구원 박사가 ‘미래형 자동차 기술개발 추진현황’ △박준철 현대ㆍ기아자동차 전무가 ‘국제 환경규제 동향과 현대ㆍ기아차의 대응현황’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상세 발표내용이 포함된 보도자료 자료실에 있음.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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