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 사회봉사단 출범

입력 2005년10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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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는 구자준 부회장, 이기영 사장, 강윤명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수원 인재니움에서 ‘엘플라워봉사단’의 발대식을 가졌다.

구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엘플라워봉사단은 임직원과 영업조직 1만명을 대원으로 100개 봉사팀으로 이뤄졌다. 이 봉사단은 보육시설, 보호아동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 리더 100명은 1박2일간 ‘봉사리더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구 부회장은 발대식에서 “봉사란 일방적으로 주는 게 아니라 그 것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것”이라며 “봉사는 스스로 삶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즐거운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발대식에 앞서 11일 구 부회장과 LG화재 임직원은 샌드위치, 치킨샐러드 등 음식을 들고 수원 소재 보육시설 효행원을 찾았다. LG화재 수원보상센터 봉사팀은 이 날 효행원에 지속적인 후원을 보내기로 약속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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