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73도에서도 기능 유지하는 윤활유 출시

입력 2005년10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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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코닝이 영하 73도에서 영상 180도까지 견딜 수 있는 베어링 그리스인 "몰리코트 33"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몰리코트 33"은 낮은 작동온도, 나쁜 날씨와 산화 시에도 돼야 하는 금속이나 고무 부품은 물론 윤활 플래스틱 기어, 베어링과 캠에 효과적이라고 다우코닝은 밝혔다. 이 제품은 냉동장치 운반 주조기계와 냉방 컨베이어 설비, 분리 스위치 유틸리티, 플라스틱 전기시계 모터, 최대 수요 전류계, 전산 전력량계, 윈드실드 와이퍼 모터 기어, 사진용, 광학 및 검사 설비, 오실로그래프, 지구물리학상 가벼운 저토크 기구와 스타터 클러치 드라이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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