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13~16일 용인 레이크사이드CC 서코스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에서 15일 홀인원을 기록한 김준길 프로에게 아우디 A4를 상품으로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회 3라운드가 열린 이 날 김준길 프로는 17번홀(파3, 169야드)에서 그림같은 샷으로 홀인원을 기록, 아우디 A4 1.8T를 홀인원상으로 받았다. 총상금 6억원의 이번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에는 최경주, 나상욱, 허석호, 양용은 등 국내외의 내로라하는 프로골퍼와 아마추어골퍼 총 160명이 참가했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대회에 홀인원상을 후원하고 의전차를 지원했다.
A4 1.8T는 최고출력 163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시간 8.6초의 성능을 갖춘 차로 소비자가격은 4,390만원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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