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화재(대표 이영두 회장)가 최근 노사화합을 위해 "2005 그린화재 한마음 대축제"를 경기도 이천의 연수원에서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창조, 화합, 혁신, 도전 등 4팀으로 나뉘어 운동회, 풍물놀이, 차전놀이, 대동제에 참여했다. 또 회사와 노조가 상생하자는 내용의 노사 화합 결의문을 선언했다.
한편, 그린화재는 2004년 61억원 흑자전환, 2005년 상반기 100억원 이상의 흑자실현과 지급여력비율 200%를 넘는 경영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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