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트라자야<말레이시아> AFP=연합뉴스) 말레이시아는 19일 프로톤, 페로두아 등 국내 자동차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역내 자동차 제조 및 조립 허브를 만들기 위한 자동차산업 육성정책을 발표했다.
10쪽에 달하는 자동차산업 육성정책 테두리안에서 말레이시아 정부는 경쟁력있는 국민차부문 증진과 차량 제조, 조립, 배송에서 (동남아)지역 허브가 되는 것 외에도 자동차산업에서 국내 전문지식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는 또 자동차산업 전 분야에서 국내 최대인종인 본토 말레이인의 기술, 참여증진 뿐 아니라 수출지향 제조업체와 부품 납품업체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