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대표 김근탁)는 유명 프로골퍼 최경주가 국내 활동을 위해 방문할 때마다 캐딜락 뉴 STS를 후원하기로 결정하고 20일 서울 논현동 전시장에서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김근탁 GM코리아 지사장은 “여러 해외 유수 골프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최경주 프로에 걸맞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을 후원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국내 골프 애호가들 사이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캐딜락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경주 프로에 후원하는 뉴 STS는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을 지향하는 캐딜락의 야심작이다. V6 4.6ℓ 320마력 노스스타 엔진과 V6 3.6ℓ 260마력 2가지 모델이 있다. 유럽형 스타일의 디자인을 갖춘 운전자 중심의 수준높은 각종 첨단기능을 갖춘 후륜구동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모델이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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