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자사의 미니홈피 1촌들을 초청해 잔치를 벌였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카페를 임대, 회사를 소개하는 미니홈피(www.cyworld.com/ilovemobis)에 1촌으로 등록한 네티즌과 회사 직원이 활동하는 인터넷 동호회 회원 100여명을 초대했다. 회사 홍보영화를 상영하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회원으로 속한 인터넷 동호회의 색소폰 연주 및 댄스 공연과 ‘모비스 알기 도전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현대모비스 사내밴드의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이 밖에도 ▲인도문화 따라잡기 동호회가 준비한 ‘헤나 문신 체험’ 및 ‘인도 음식 체험’ ▲사진동호회의 참석자 사진촬영 ▲연료전지클럽의 연료전지 연구내용 소개 ▲현대모비스 직원 배낭여행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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