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에어포트 서비스 인천공항까지 확대 실시

입력 2005년10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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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김포, 김해공항 국내선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에어포트 서비스를 국제선 인천공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포트 서비스는 모든 BMW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외 항공여행기간을 이용해 정비와 함께 공항(김포, 김해, 인천)까지 BMW 7시리즈 왕복 셔틀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2003년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2004년에는 김해공항도 추가 실시하고 있는 이 서비스는 편리함과 실용성 덕분에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이번 인천공항 확대 실시로 BMW 고객은 국내여행은 물론 해외여행을 떠날 때도 부담없이 정비를 맡기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됐다.



에어포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국내선은 하루, 국제선은 3일 전까지 서울 강서 및 부산 감전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예약 후 출발 전 차를 맡기면 된다. 모든 에어포트 서비스 이용고객에게는 7시리즈로 서비스센터에서 공항까지 왕복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또 여행기간동안 일반 정비나 특정 소모품 교환 서비스는 물론 진단장비로 차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비롯해 간단한 오일류 무상 보충 및 전구류 무상 교환을 포함한 유상 서비스인 에어포트 서비스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080-269(BMW)-2200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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