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06년형 엑스트렉 시판

입력 2005년10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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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내외장과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한 2006년형 엑스트렉을 26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06년형 엑스트렉은 차 앞뒷면과 운전대에 새로운 C.I를 적용했으며 크롬도금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 램프에 강인한 이미지를 주는 블랙 베젤, 악천후 시 빗방울 맺힘을 최소화하는 발수코팅 글래스, 야간운전 시 눈부심을 줄여주는 블루 아웃사이드 미러, 3중 코팅 알루미늄 휠 등을 추가해 세련미와 운전편의성을 높였다. 인테리어 컬러를 기존 베이지색에서 회색으로 바꿨으며 크롬도금 인사이드 핸들, 야간운전 시 눈부심을 없애는 그린 ECM 룸미러, 리모트 키 2개 지급(기존 1개 지급), 차 키에 고유 비밀번호가 입력돼 복제된 키로는 시동이 걸리지 않는 세이프티 키 등을 채용했다. 또 트렁크 박스를 기본으로 갖춰 트렁크 사물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2006년형 엑스트렉의 가격은 EX가 1,545만~1,590만원, TLX가 1,637만~1,721만원이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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