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변서 제3회 모터사이클 대회

입력 2005년10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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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연합뉴스)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변에 마련된 모터사이클 전용경기장에서 제3회 창녕 모터사이클 대회가 열린다.

대한모터사이클협회가 주관하고 창녕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 1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의 갈고 닦은 기술을 뽐낸다. 대회는 모터크로스 국제급과 국내 A,B급, 주니어전, 신인전 등 5종류와 선수들의 기술과 모터사이클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엔듀로 국제급, 국내급으로 나뉘어 열린다. 600여만원의 총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는 10분 내에 800여m의 경기장을 가장 많이 주행한 횟수로 순위가 결정된다.

협회 관계자는 "선수들 기량이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도 오프로드의 험난한 흙길 속을 달리는 박진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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