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차세대 경차, 미쓰비시 엔진 얹는다

입력 2005년10월3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미쓰비시와 스마트가 최근 엔진공급에 대한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저먼카팬스닷컴이 최근 보도했다.

스마트 포투.


미쓰비시는 새로운 컨셉트 경차 i에 사용된 터보차저와 같은 타입의 엔진을 스마트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 엔진은 스마트의 새 차 포투에 장착된다. 포투는 지난 98년 선보인 모델로 2007년 풀모델체인지를 앞두고 있다. 새 엔진은 미쓰비시의 일본 오카야마 미쓰시마 공장에서 생산된다.



미쓰비시와 다임러크라이슬러는 지난 몇 년간 각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 가운데 경차 엔진은 양사에 시너지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