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SM7의 판매확대를 위해 무이자할부 카드를 꺼내들었다.
르노삼성은 11월중 SM7 구매자에게 할부원금과 할부기간(10~36개월)을 자유롭게 택할 수 있는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운용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반면 인기차종인 뉴SM5와 SM3 등은 정상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한편, 르노삼성은 기존 SM시리즈 보유자가 르노삼성차로 바꾸는 경우 차종별로 SM7은 30만원, 뉴SM5는 20만원, SM3 뉴제너레이션은 10만원씩 깎아준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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