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손해보험협회 부산지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대비해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교통사고 비상대기반"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부산지부는 이날 오전 부산역 광장에서 APEC 지원단, 경찰, 금융감독원 부산지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비상대기반 발대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비상대기반은 총괄팀장을 중심으로 현장조사, 보상 등 각 부문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2개팀으로 운영되며 24시간 대기하며 400여대의 APEC 공식 의전차량의 교통사고 및 사후처리 업무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