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후원 6차 공개 강좌 개최

입력 2005년11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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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토요타가 후원하는 ‘아시아 앤 더 월드’의 6차 공개강좌가 지난 4일 서울대학교 박물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공개강좌는 현대 일본 정치외교분야의 권위자이며 현 옥스퍼드대학의 일본학 교수인 스토크윈 교수가 초빙돼 ‘유럽에서 보는 일본의 정치와 외교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스토크윈 교수는 ‘일본 사회주의자와 중립정책’을 비롯한 일본정치관련 저서를 다수 썼으며, 2003년까지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닛산 일본연구소장을 역임하는 등 일본 정치외교분야의 대가다.



한편, 아시아 앤 더 월드는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세계 속의 아시아를 연구하고, 학술 및 지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걸 목적으로 개설된 학술강좌 프로그램이다. 서울대 재학생 대상 특별강좌와 일반인 대상 공개강좌로 구성돼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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