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라일리 GM대우 사장, 1일 고객상담원 변신

입력 2005년11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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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 닉 라일리 사장과 릭 라벨 영업 및 마케팅담당 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8일 ‘GM대우 고객센터’를 방문,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1일 상담원으로 나섰다. 부사장급 이상 최고 경영진 8명이 함께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라일리 사장은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영에 반영하고 GM대우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새롭게 단장한 고객센터는 콜센터, 인터넷/e메일, 우편상담 서비스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고객의 소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종합 분석, 회사의 전반에 반영하고 각종 서비스와 품질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높여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GM대우 고객센터는 1년 365일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전화(080-728-7288)나 홈페이지(www.gmdaewoo.co.kr), 우편(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51-2 GM대우 고객상담팀)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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