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APEC 기념 특별리스 실시

입력 2005년11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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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시리즈.
BMW코리아는 APEC 2005 공식 의전차 선정을 기념해 11월 한 달간 특별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차종은 320i CP, 523i CL, 740Li, 750Li 등 4개 모델로 할부금융 및 리스 이자율을 기존의 11.99%에서 최저 9.0%까지 인하한다. 또 3년 계약 시 상환유예금을 업계 최초로 50%까지 책정할 수 있으며 모델에 따라 최저 월 65만원만 내면 된다. 320i CP의 경우 차값(4,860만원)의 20%인 972만원을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간 매월 65만9,415원(이자율 9.5%)을 납입하면 3년 계약종료 후 상환유예금(2,430만원)은 차를 반납하거나 리스 계약 또는 완불 뒤 차 소유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080-269-2200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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