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번 잘 해봅시다”

입력 2005년11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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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라일리 GM대우 사장이 지난 27일부로 GM대우에 인수, 통합된 부평공장(구 대우인천차) 직원들과 첫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9일 라일리 사장은 부평공장 직원 4,300여명을 5차수로 나눠 회사의 장기비전과 발전방안에 대해 설명하는 첫 경영현황 설명회를 열었다. 그 동안 라일리 사장이 군산, 창원, 보령 등 GM대우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영현황 설명회를 가진 바 있으나 부평공장 직원을 대상으로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 라일리 사장은 “매우 짧은 기간에 GM대우가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이뤄내고 자동차 수출 선도 기업으로 변모한 데에는 우리 직원 모두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며 부평공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라일리 사장은 각 차수별 경영현황 설명회가 끝난 뒤 부평공장 홍보관 앞에서 설명회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어우러져 회사와 직원의 공동 발전을 기원하는 기념촬영 행사를 가졌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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