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뉴 비틀 홍보대사로 홍수아 선정

입력 2005년11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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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뉴 비틀의 홍보대사로 인기 탤런트 홍수아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홍수아는 뉴 비틀과 함께 하루를 보내는 내용의 동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간다. 동영상 내용은 홍수아가 뉴 비틀과 함께 헤어 및 메이크업, 쇼핑, 카페에서 식사하는 모습 등의 일상생활을 자연스럽게 촬영한 것. 홍수아는 이 밖에 차를 알리기 위한 각종 홍보활동과 공식행사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홍수아는 최근 종영한 논스톱5에서 주목받았으며 현재 mbc 음악전문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에서 신인탤런트 신동욱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뉴 비틀은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폭스바겐의 대표차종으로 빨강, 노랑, 검정 등 기본 컬러를 비롯해 사이버 그린, 메탈릭 실버 등 독특하고 다양한 색상 선택이 가능해 개성을 살리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국내 80대 한정으로 지난 9월22일 선보인 ‘뉴 비틀 마이애미’는 마이애미의 태양과 자연을 닮은 화려한 컬러 외에도 특별 한정모델 특유의 전용 옵션이 더해져 마니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뉴 비틀의 판매가격은 3,170만원이며 뉴 비틀 카브리올레는 3,785만원, 80대 한정판매모델인 뉴 비틀 마이애미는 2,990만원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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