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예산군 사리와 자매결연

입력 2005년11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대전=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11일 충남 예산군 고덕면 사리와 자매결연, 농협 충남지역본부가 펼치는 "농촌사랑 운동"에 동참했다.

결연식에는 이문희 현대자동차 부사장과 홍문표 국회의원, 허선구 농협중앙회 상무, 박종서 이장 등 100여명이 참석, 결연패를 교환했다. 현대차는 앞으로 이 마을 일손돕기와 농산물 팔아주기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전날 충북 영동군 영동읍 당곡리와 자매결연식을 갖고 교류에 나서기로 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