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 가져

입력 2005년11월15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금호타이어가 주최한 ‘제7회 금호타이어 대학생 광고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이 서울 종로구 신문로 금호아시아나빌딩에서 15일 열렸다.



이번 공모전 대상은 TV-CM부문 ‘드라이빙이 예술이다’편으로 공모한 명지대 무역학과 2학년 박현숙 씨에게 돌아갔다. 대상에는 500만원의 상금, 각 부문 우수상에는 150만원의 상금 등 총 1,4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금호타이어 대학생 광고공모전은 TV-CM부문, 인쇄광고부문, 인터넷광고부문, SP(옥외광고, 판촉물 등) 등 총 4개 부문에서 각 부문 1편의 우수상과 2편의 장려상 등 총 12편이 뽑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성 광고와 차별화되는 대학생만의 참신함과 창의성을 찾는 데 목적을 둔 데다 학생들에게 실제 광고 제작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들을 광고로 응용하면서 신선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