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6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전국 9개 딜러의 리셉셔니스트와 서비스 어드바이저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5 렉서스 폰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폰 스킬 컨테스트는 렉서스의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지난해 처음 실시됐다. 전화응대가 고객서비스의 첫 창구이자 회사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신속, 정확하고 친절한 정보전달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각 딜러별 리셉셔니스트와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2인 1팀을 이뤄 일반고객 응대와 불만고객 응대 항목을 심사대상으로 실시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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