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GM의 구조조정계획에 대해 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불충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아시아월스트리트저널(AWSJ)이 2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피치는 GM이 밝힌 공장폐쇄와 인원감축 계획만으로는 내년도 현금 흐름을 양호하게 만들지는 못할 것이라는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피치의 평가가 나온 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GM의 주가는 1.3%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GM은 경영개선을 위해 2008년까지 12개 공장을 폐쇄하고 3만명을 감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