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에 목적지 숫자 입력만으로 길안내

입력 2005년11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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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TV방송에 소개된 맛집, 여행지 등을 가고 싶을 때 해당 번호만 네비게이션에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길안내가 되는 서비스가 나왔다.

LG상사는 대만 네비게이션업체 미오와 손잡고 TV방송에 방영된 맛집, 멋집 등에 10자리 숫자로 된 미오 코드를 부여, 이를 입력하면 손쉽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G상사는 이를 위해 SBSi, MBCi의 6개 교양정보 프로그램과 계약을 맺고 방송이 끝난 뒤 각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미오 코드가 공지될 수 있도록 했으며 미오 홈페이지(www.mymio.co.kr)에서도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만의 미오 네비게이션은 MP3, 동영상, 게임 및 PDA기능을 갖추고 있는 PMP(Portable Multimeia Player)형으로 1G SD메모리를 채택한 미오 268, 169모델의 가격은 각각 54만9천원 64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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