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화재 아름회, 불우이웃돕기 1일호프 개최

입력 2005년11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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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화재 여직원 모임인 아름회(회장 김혜영)가 23일 저녁 서울 태평로 본사 9층 컨벤션센터에서 서울 및 수도권에 근무하는 임직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불우이웃돕기 1일호프 행사를 개최했다.



아름회는 이 날 행사를 통해 모금한 300여만원의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름회는 지난 81년 사내 여직원 간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결성됐다. 이 후 1일찻집, 바자회 등의 자선 수익사업을 벌이고 여기서 얻은 수익금을 고아원이나 독거노인 수용시설 등 복지시설에 기탁하며 사회봉사 활동에 나섰다.



김혜영 아름회 회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게 되고 함께 나눔의 따뜻한 정신을 키울 수 있어 정말 보람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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