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렉서스 홍보대사 됐다

입력 2005년11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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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오기소 이치로)는 24일 일본 프로야구팀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활약중인 이승엽 선수를 렉서스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앞으로 이 선수의 한국 체류기간중 차를 제공키로 했다. 이번 방문기간엔 렉서스의 최고 모델인 LS430을 지원했다.



오기소 이치로 한국토요타 사장은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이승엽 선수가 지난해의 부진을 털고 불굴의 의지로 올해 멋지게 성공한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됐다”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 선수의 이미지와 완벽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렉서스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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