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GM대우오토앤테크놀러지가 제작·판매중인 마티즈(형식 4A11B) 734대에 제작결함이 발생, 제작사가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작년 7월1일~10월18일 만들어진 에어백 장착차로 충돌 시 에어백 가스를 분출하는 부품이 에어백이 작동할 때 튀어나와 운전자를 다치게 할 수 있어서다. 회사측은 28일부터 직영 및 협력정비공장에서 관련 부품을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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