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오는 30일까지 1주일간 중국인민보험공사(PICC) 직원 32명을 초청해 보험 위탁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02년 중국 PICC와 동경해상이 참여하는 3국의 보험사 대표 톱교류회에서 논의한 상호 벤치마킹, 마케팅 정보 및 인력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중국연수단은 PICC 일선 영업현장 관리자들로 ▲한국 손해보험시장 이해 ▲삼성화재의 채널구조 ▲장기보험상품 소개에 이어 영업 일선인 삼성화재 대전지점 둔산영업소 현장체험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이들은 또 오는 30일까지 삼성화재 보험교육의 요람인 인재개발센터 및 삼성교통박물관과 맹인 안내견 학교 등을 돌아볼 계획이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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