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레이싱걸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유림이 VJ(비디오자키)로 나선다.
김유림은 12월1일부터 평일 오후 4시10분부터 30분 동안 방송하는 SBS 지상파DMB 프로그램 "VJ뮤직퍼레이드"를 진행하며 국내 뮤직비디오를 소개한다.
그는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 프로그램을 맡게 돼 기쁘다"며 "전문VJ로 변하는 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늘씬한 몸매와 수려한 외모를 갖춘 김유림은 현재 레이싱걸을 비롯 게임박람회 MC, K-1걸, 예능 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