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가입하면 자선냄비 자동 기부

입력 2005년12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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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가 크리스천전용 자동차보험 가입자 1명 당 1,000원을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하는 ‘2005년 사랑나눔 이벤트’를 오는 12월말까지 진행한다.

제일화재는 CBS 및 구세군대한본영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기간동안 차 소유자가 제일화재와 CBS가 공동 개발해 지난 8월부터 판매중인 ‘크리스천 퍼스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제일화재는 구세군에 1,000원을 자동으로 기부한다.

이 회사 이기영 인터넷영업영업팀 이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자동차보험 가입과 함께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고객들의 따듯한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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