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경영진 개편

입력 2005년12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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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AFP=연합뉴스)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제너럴모터스(GM)는 6일 이사회를 열어 유럽본부 회장인 프리츠 헨더슨(48)을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존 데빈에 이어 헨더슨은 내년 1월1일부터 새 직책으로 일하게 되며, 그의 후임은 유럽본부 사장인 칼 피터 포스터(51)가 맡게 된다.

릭 왜거너 GM 회장은 성명을 통해 헨더슨은 전세계적으로 일궈낸 재무 및 사업상의 성공 경력을 고려해볼 때 데빈의 자리를 잇기에 "특별히 잘 맞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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