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수입판매업체인 한불모터스는 오는 14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푸조와 함께 하는 프랑스 선율의 감동-자끄 루시에 트리오 콘서트’를 공식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즈 피아노 연주자 자끄 루시에와 꾸밈없는 타악기 연주 기법으로 모든 드림 킷을 사용하고 있는 드럼 연주자 아르피노, 베이스의 거장 뱅상 샤르보니에로 구성된 이 밴드는 바흐와 비발디, 베토벤, 라헬 등 클래식 멜로디에 재즈의 즉흥성을 가미해 재즈와 클래식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불은 이들이 내한했을 때 푸조 607 2.7 HDi 등을 의전차로 지원하고 푸조의 VIP 고객들을 공연에 초청할 계획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