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아시아와 세계 7차 공개강연 개최

입력 2005년12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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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아시아와 세계(Asia and the World)’의 7차 공개강좌가 오는 9일 서울대학교 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이 초빙돼 ‘한일관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공 전 장관은 주일 대사와 주러시아 대사 등을 역임했으며 ‘한미동맹과 한일관계’를 비롯한 일본 및 아시아관련 논저를 다수 저작하고, 한림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장 및 한일포럼 회장으로 재임중인 동북아시아 외교분야의 권위자다.

한편 ‘아시아와 세계’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속의 아시아를 연구하며 지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걸 목적으로 개설된 학술강좌 프로그램이다. 서울대 재학생 대상의 정규강좌와 일반인 대상의 공개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강연은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공개된 연속강좌로 열린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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