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렉서스에 타이어 공급

입력 2005년12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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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은 포텐자 RE92A 타이어가 2006년형 렉서스 IS250과 IS350 모델에 OE용(신차장착용) 타이어로 공급된다고 8일 발표했다.

포텐자 RE92A는 타이어 표면의 삼각형 블록이 서로 맞물리는 독특한 디자인과 비나 눈으로 덮인 길에서도 최고의 접지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표면의 홈이 특징이다. 또 옆면이 한층 강화된 고무층으로 만들어져 있어 주행 시 차체를 바로잡기 위해 작용하는 옆쪽으로의 움직임을 견뎌내고 반응성과 코너링을 좋게 한다.

한편, 브리지스톤은 타이어, 고무관련 제품을 세계 21개국 43개 공장에서 생산해 세계 150여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OE 공급은 물론 애프터마켓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갖고 있으며 F1 등 각종 모터스포츠의 공식타이어로 인정받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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