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안나의 집’에 성금 전달

입력 2005년12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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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오기소 이치로)와 렉서스 딜러는 9일 노숙인센터 "안나의 집"(대표 빈첸시오)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렉서스 딜러와 공동으로 모은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토요타가 서울 및 분당 렉서스 딜러(프라임모터, 천우모터스, 디앤티모터스, 센트럴 모터스)와 뜻을 모아 공동으로 기부한 것으로 지난 7월부터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안나의 집’에서 매월 실시해 온 자원봉사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졌다.



이 회사 오기소 이치로 사장은 “직원들의 직접적인 자원봉사활동 실천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성금모금 및 봉사활동에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해주고 있는 딜러들에게 감사드리고, 작은 정성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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