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부산 딜러인 한영모터스(대표 김정섭)가 애프터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에 위치한 정비센터는 약 100평 규모로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한다. 간단한 수리를 받는 고객이 대기할 수 있도록 2층에 휴게공간도 마련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경기도 일산, 강원도 원주 및 강릉 등의 퀵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연말 안에 분당 서비스센터까지 개장, 총 8개 애프터서비스센터, 5개의 퀵서비스센터체제를 갖춘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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