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GM대우차는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열린 산업자원부 주최 제3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분임조 부문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분임조의 경우 지난 97년부터 9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할 정도로 각 부서별 분임조 활동이 활발해 품질 혁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GM대우는 또 이번 대회에서 품질 명장과 제안 우수상도 받았다.
GM대우 창원공장은 마티즈.다마스.라보 등 3종의 경차를 생산,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