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는 오는 1월초 열리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 전시할 컨셉트 CT의 렌더링을 최근 공개했다.
이 차는 B세그먼트에 속하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이프러스에 위치한 미쓰비시 자동차디자인센터에서 개발했다. ‘컴팩트-기술력’이란 주제로 기획됐으며 4개의 전기모터와 함께 미쓰비시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장착했다.
미쓰비시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닛산 350Z의 경쟁모델로 이클립스 쿠페의 스파이더 버전도 소개할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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