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사장 원명수)의 자원봉사단 50여명은 지난 10일 홀로 생활하는 노인들에게 연탄과 쌀 등 겨울철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 원명수 사장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사)더불어사는사회를 통해 연말연시 도움의 손길이 부족한 지역을 소개받아 지난해에 이어 경기도 포천지역의 독거노인 80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원 사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상호부조가 보험의 근본”이라며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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