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사정협회는 2005년도 후반기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를 최근 발표했다.
사정협회에 따르면 이번 실기시험은 전체 합격률이 61.3%였다. 시도별로는 전라북도 지회의 합격률이 가장 높았고 대구광역시 지회가 가장 낮았다. 자동차진단평가장의 경우 최고득점은 이상욱(선인자동차) 씨가 기록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김재만(65, 전 담양공업고등학교 교장) 씨, 최연소 합격자는 34세의 강태욱(육군 상사) 씨였다. 합격자는 전국 시도 지회의 게시판과 인터넷, AR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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